BAUHAUS PEN LOOP(RD)_GermanyNEW
바우하우스 펜을 위한 맞춤 사이즈 펜홀더!
EVERYTHING STARTS FROM A DOT.
로이텀 펜루프 바우하우스 에디션(레드)_독일
LEUCHTTURM1917 Pen Loop - Bauhaus Edition(RD)_Germany
- Plastic Plate size: 40mm*40mm
- Elastic Band width: 15mm
쓰는 습관.
자유롭게 펼쳐진 백지 위에
직접 손을 움직여 기록을 남기다 보면
불현듯 떠오른 착상, 또는 심상을 놓치지 않고 낚아채는
그 결정적인 순간이 나에게도 운명처럼 찾아오죠.

그 운명 같은 순간을 만나게 해 주는,
틈날 때마다 꺼내서 메모하고픈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멋진 필기구.
상상해본 적 있으신가요?

선명한 색감의 경쾌한 배색이
멀리서도 눈길을 확 잡아끄는,
아무래도 범상치 않은 다부진 펜 -
Drehgriffel 바우하우스 에디션을 소개합니다.

독일 Leuchturm1917사의 펜 라인업 Drehgriffel은
'돌려서 쓰는 필기구'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래요.
딸깍딸깍 누르는 일반적인 노크식 볼펜과 달리
뒤쪽을 살짝 비틀면 촉을 꺼내고 넣을 수 있는
트위스트 메커니즘을 적용해,
가방이나 주머니 안에서 나도 모르는 새 눌려
옷이나 다른 물건에 잉크가 묻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한편,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 '바우하우스'는
20세기 초엽 독일에 있었던 예술학교 Staatliches Bauhaus를
줄여 부를 때 흔히 쓰는 말인데요,
겨우 10여 년의 짧은 시간 존재했을 따름이지만
기능과 심미성을 결합한 디자인 철학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교육기관입니다.

그 이름을 딴 '바우하우스 에디션'인 만큼,
펜의 구조와 형태가 돋보이도록 조합된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컬러들이
최적의 사용성을 위한 작고 날렵한 사이즈와 만나
넘침도 모자람도 없는 근사한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매력적인 배색,
연필을 닮아 깔끔하고 얄쌍한 육각 몸통,
휴대하기에도, 필기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딱 좋은 길이까지!
실물을 처음 봤을 때 '바로 이거다!' 싶어
직접 사용해 보고 마침내 소개해 드리는 펜이랍니다 ㅎㅎ

그리고 바우하우스 시리즈의 완성...
펜의 직경과 색상에 맞춤으로 만들어진,
탄성이 있는 밴드로 된 펜 루프도 함께 소개해 드려요!
바우하우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추상화가,
바실리 칸딘스키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Everything starts from a dot.
모든 것은 점에서 시작한다.
무엇이든 창조하고자 한다면,
발견하고자 한다면,
종이에 펜을 내려놓는 그 '시작'의 순간이 필요하죠.
모든 디테일에 섬세한 설렘이 담긴 바우하우스 시리즈.
운명 같은 순간을 불러오길 고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품고 다닐
멋진 동반자가 되기를 바랄게요!

EVERYTHING STARTS FROM A DOT.
로이텀 펜루프 바우하우스 에디션(레드)_독일
LEUCHTTURM1917 Pen Loop - Bauhaus Edition(RD)_Germany
- Plastic Plate size: 40mm*40mm
- Elastic Band width: 15mm
쓰는 습관.
자유롭게 펼쳐진 백지 위에
직접 손을 움직여 기록을 남기다 보면
불현듯 떠오른 착상, 또는 심상을 놓치지 않고 낚아채는
그 결정적인 순간이 나에게도 운명처럼 찾아오죠.

그 운명 같은 순간을 만나게 해 주는,
틈날 때마다 꺼내서 메모하고픈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멋진 필기구.
상상해본 적 있으신가요?

선명한 색감의 경쾌한 배색이
멀리서도 눈길을 확 잡아끄는,
아무래도 범상치 않은 다부진 펜 -
Drehgriffel 바우하우스 에디션을 소개합니다.

독일 Leuchturm1917사의 펜 라인업 Drehgriffel은
'돌려서 쓰는 필기구'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래요.
딸깍딸깍 누르는 일반적인 노크식 볼펜과 달리
뒤쪽을 살짝 비틀면 촉을 꺼내고 넣을 수 있는
트위스트 메커니즘을 적용해,
가방이나 주머니 안에서 나도 모르는 새 눌려
옷이나 다른 물건에 잉크가 묻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한편,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 '바우하우스'는
20세기 초엽 독일에 있었던 예술학교 Staatliches Bauhaus를
줄여 부를 때 흔히 쓰는 말인데요,
겨우 10여 년의 짧은 시간 존재했을 따름이지만
기능과 심미성을 결합한 디자인 철학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교육기관입니다.

그 이름을 딴 '바우하우스 에디션'인 만큼,
펜의 구조와 형태가 돋보이도록 조합된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컬러들이
최적의 사용성을 위한 작고 날렵한 사이즈와 만나
넘침도 모자람도 없는 근사한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매력적인 배색,
연필을 닮아 깔끔하고 얄쌍한 육각 몸통,
휴대하기에도, 필기하기에도 불편함 없는 딱 좋은 길이까지!
실물을 처음 봤을 때 '바로 이거다!' 싶어
직접 사용해 보고 마침내 소개해 드리는 펜이랍니다 ㅎㅎ

그리고 바우하우스 시리즈의 완성...
펜의 직경과 색상에 맞춤으로 만들어진,
탄성이 있는 밴드로 된 펜 루프도 함께 소개해 드려요!
바우하우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추상화가,
바실리 칸딘스키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Everything starts from a dot.
모든 것은 점에서 시작한다.
무엇이든 창조하고자 한다면,
발견하고자 한다면,
종이에 펜을 내려놓는 그 '시작'의 순간이 필요하죠.
모든 디테일에 섬세한 설렘이 담긴 바우하우스 시리즈.
운명 같은 순간을 불러오길 고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품고 다닐
멋진 동반자가 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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