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UTE MANAGER 2027 A5(BK)_JapanNEW
적을 것이 많은 사람을 위한, 가장 단정한 일주일(블랙)_2026년 12월 시작
FOR THOSE WITH A LOT TO KEEP TRACK OF
하이타이드 다이어리 미뉴트 매니저(80sheet/160page)_일본
HIGHTIDE DIARY Minute Manager(80sheet/160 page)_Japan
PRODUCT INFORMATION(상품 정보)
Size_ W152mm × H217mm x D10mm
25년 동안 계속 만들어지는 다이어리..
이유가 벌써 궁금해 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Minute Manager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HIGHTIDE의 오랜 스테디셀러이자 카인더앤젠틀러에서 소개하는
2027 다이어리 중 가장 촘촘하게 기록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한 주를 펼치면 왼쪽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일정이,
오른쪽에는 한 페이지 가득 노트가 있는데요.

하루의 공간도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
오전·오후·저녁으로 써도 좋고, 업무·개인·TO DO처럼
자기만의 규칙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적을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꽤 신나는 구조인데요.
물론 적을 것이 별로 없는 주도 있겠지만. 그런 주는 그 자체로 신나는 거구요. ㅎㅎ.

앞 부분에는 한 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간 페이지가 따로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북마커도 두 개인데요.
하나는 이번 달에, 하나는 이번 주에 하나 씩 꽂아두면
월간과 주간을 오갈 때마다 페이지를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이런 디테일로 25년을 버티지 않았나 생각되는 포인트!

카인더앤젠틀러에서 소개하는 사이즈는 A5 사이즈 인데요.
예전에 카인더앤젠틀러에서 Minute Manager를 구입하신 분이라면
여기서 잠깐!

Minute Manager는 두 가지 사이즈로 오랫동안 만들어지고 있고,
2027년에는 이 촘촘한 구성을 조금 더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A5로 준비했습니다.
예전 것과 같은 구성인데, 같은 아이가 제법 커서 돌아왔다고 할까요?

가장 단정하고, 가장 도구다운 Minute Manager Black.

고민하기 싫어서 Black을 고르는 게 아니라
Black이라서 고민할 필요가 없는 쪽에 가깝습니다.
일 년 내내 써도 쉽게 질리지 않을 색입니다.

일정도 적고, 할 일도 적고, 중간에 떠오른 생각도 적고.
한 권 안에 한 해를 제법 꼼꼼하게 담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Minute Manager가 꽤 좋은 동료가 되어줄 겁니다.
FOR THOSE WITH A LOT TO KEEP TRACK OF
하이타이드 다이어리 미뉴트 매니저(80sheet/160page)_일본
HIGHTIDE DIARY Minute Manager(80sheet/160 page)_Japan
PRODUCT INFORMATION(상품 정보)
Size_ W152mm × H217mm x D10mm
25년 동안 계속 만들어지는 다이어리..
이유가 벌써 궁금해 지지 않으신가요? ㅎㅎ

Minute Manager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HIGHTIDE의 오랜 스테디셀러이자 카인더앤젠틀러에서 소개하는
2027 다이어리 중 가장 촘촘하게 기록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한 주를 펼치면 왼쪽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일정이,
오른쪽에는 한 페이지 가득 노트가 있는데요.

하루의 공간도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어
오전·오후·저녁으로 써도 좋고, 업무·개인·TO DO처럼
자기만의 규칙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적을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꽤 신나는 구조인데요.
물론 적을 것이 별로 없는 주도 있겠지만. 그런 주는 그 자체로 신나는 거구요. ㅎㅎ.

앞 부분에는 한 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월간 페이지가 따로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북마커도 두 개인데요.
하나는 이번 달에, 하나는 이번 주에 하나 씩 꽂아두면
월간과 주간을 오갈 때마다 페이지를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이런 디테일로 25년을 버티지 않았나 생각되는 포인트!

카인더앤젠틀러에서 소개하는 사이즈는 A5 사이즈 인데요.
예전에 카인더앤젠틀러에서 Minute Manager를 구입하신 분이라면
여기서 잠깐!

Minute Manager는 두 가지 사이즈로 오랫동안 만들어지고 있고,
2027년에는 이 촘촘한 구성을 조금 더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A5로 준비했습니다.
예전 것과 같은 구성인데, 같은 아이가 제법 커서 돌아왔다고 할까요?

가장 단정하고, 가장 도구다운 Minute Manager Black.

고민하기 싫어서 Black을 고르는 게 아니라
Black이라서 고민할 필요가 없는 쪽에 가깝습니다.
일 년 내내 써도 쉽게 질리지 않을 색입니다.

일정도 적고, 할 일도 적고, 중간에 떠오른 생각도 적고.
한 권 안에 한 해를 제법 꼼꼼하게 담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Minute Manager가 꽤 좋은 동료가 되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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