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HE 2027(BR)_Japan NEW
나의 일 년을 한 권의 작은 이야기처럼(브라운)_2026년 10월 시작
A LITTLE BOOK FOR THE STORY OF YOUR YEAR
하이타이드 다이어리 포슈(176page)_일본
HIGHTIDE DIARY POCHE(176 page)_Japan
PRODUCT INFORMATION(상품 정보)
Size_ W110mm × H153mm x D11mm
프랑스어로 적힌 제목, 가느다란 테두리, 조금은 오래된 책을 닮은 활자.
Poche는 다이어리보다 작은 책 한 권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눈에는 아무래도 평범한 문고판보다는
예쁜 프랑스 로맨스 소설 한 권에 더 가깝게 보이는데요.

왠지 기차 안에서 읽기 시작해
여행이 끝날 때쯤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덮게 될 것 같은 그런 책이요.

크기도 A6라 손에 쏙 들어와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고,
한 손에 들었을 때의 모습도 영락없는 작은 책.

투명 비닐 커버가 함께 제공되지만, 사실 진짜 매력은
커버를 한번 벗겨보면 더 잘 보입니다.
보송한 종이 표지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정말 문고판 한 권 같아지거든요.
다이어리도 가끔 외투를 벗어야 예쁩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긴 다이어리는 괜히 조금 더 사적인 이야기를 적고 싶게 합니다.

약속과 해야 할 일 사이에 오늘 먹은 맛있는 것,
우연히 발견한 가게, 읽고 싶은 책,
기억해두고 싶은 말 한마디 같은 것들. 이렇게 적어 보세요.

월간 페이지에서는 한 달의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별도의 공간에는 그 주에 잊지 말아야 할 일이나 TO DO를 적을 수 있는데요.

주간 페이지는 한 주가 펼침으로 이어지는 블록형 구성으로
각 날짜 가운데에는 가느다란 센터 라인이 있어 오전과 오후로 나눠도 되고,
일정과 메모, 약속과 TO DO처럼 자기 방식대로 구분해도 좋아요.:)

연간 달력과 메모 페이지도 있고, 북마커도 센스있게 두 개입니다.
작은데 있을 건 다 있는 제법 야무진 문고판 입니다.

Brown, White, Pink, Cream, Mint, Lavender.
나란히 세워놓으면 작은 페이퍼백 시리즈를 모아둔 것 같아서
한 컬러를 고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ㅎㅎ

선물할 생각으로 골랐다가 슬쩍 자기 것까지 하나 더 고르게 될 가능성도 있고요.

Poche가 정말 오래된 문고판이라면 아마 이런 색이었을 것 같은 Brown.
살짝 빛바랜 종이를 닮은 Brown은 여섯 컬러 가운데 책 같은 느낌이 가장 짙습니다.
새 다이어리인데 처음부터 조금 오래 알고 지낸 것 같은 색.
이런 건 항상 꽤 매력젹인거 같아요.

한 해가 끝났을 때 빼곡한 일정표 한 권보다
‘내 2027년 이야기’ 한 권이 남았으면 좋겠다면.
자꾸 한번씩 펼쳐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다이어리.
Poche로 결정하세요.
A LITTLE BOOK FOR THE STORY OF YOUR YEAR
하이타이드 다이어리 포슈(176page)_일본
HIGHTIDE DIARY POCHE(176 page)_Japan
PRODUCT INFORMATION(상품 정보)
Size_ W110mm × H153mm x D11mm
프랑스어로 적힌 제목, 가느다란 테두리, 조금은 오래된 책을 닮은 활자.
Poche는 다이어리보다 작은 책 한 권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눈에는 아무래도 평범한 문고판보다는
예쁜 프랑스 로맨스 소설 한 권에 더 가깝게 보이는데요.

왠지 기차 안에서 읽기 시작해
여행이 끝날 때쯤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덮게 될 것 같은 그런 책이요.

크기도 A6라 손에 쏙 들어와 가방에 넣고 다니기 부담 없고,
한 손에 들었을 때의 모습도 영락없는 작은 책.

투명 비닐 커버가 함께 제공되지만, 사실 진짜 매력은
커버를 한번 벗겨보면 더 잘 보입니다.
보송한 종이 표지가 그대로 드러나면서 정말 문고판 한 권 같아지거든요.
다이어리도 가끔 외투를 벗어야 예쁩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긴 다이어리는 괜히 조금 더 사적인 이야기를 적고 싶게 합니다.

약속과 해야 할 일 사이에 오늘 먹은 맛있는 것,
우연히 발견한 가게, 읽고 싶은 책,
기억해두고 싶은 말 한마디 같은 것들. 이렇게 적어 보세요.

월간 페이지에서는 한 달의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별도의 공간에는 그 주에 잊지 말아야 할 일이나 TO DO를 적을 수 있는데요.

주간 페이지는 한 주가 펼침으로 이어지는 블록형 구성으로
각 날짜 가운데에는 가느다란 센터 라인이 있어 오전과 오후로 나눠도 되고,
일정과 메모, 약속과 TO DO처럼 자기 방식대로 구분해도 좋아요.:)

연간 달력과 메모 페이지도 있고, 북마커도 센스있게 두 개입니다.
작은데 있을 건 다 있는 제법 야무진 문고판 입니다.

Brown, White, Pink, Cream, Mint, Lavender.
나란히 세워놓으면 작은 페이퍼백 시리즈를 모아둔 것 같아서
한 컬러를 고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ㅎㅎ

선물할 생각으로 골랐다가 슬쩍 자기 것까지 하나 더 고르게 될 가능성도 있고요.

Poche가 정말 오래된 문고판이라면 아마 이런 색이었을 것 같은 Brown.
살짝 빛바랜 종이를 닮은 Brown은 여섯 컬러 가운데 책 같은 느낌이 가장 짙습니다.
새 다이어리인데 처음부터 조금 오래 알고 지낸 것 같은 색.
이런 건 항상 꽤 매력젹인거 같아요.

한 해가 끝났을 때 빼곡한 일정표 한 권보다
‘내 2027년 이야기’ 한 권이 남았으면 좋겠다면.
자꾸 한번씩 펼쳐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다이어리.
Poche로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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